2008년 10월 20일
봉천동 팔도 순대 국밥

갔을 때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상태 .. 좀 외진곳이라 .. 차량 없으면 오기 힘든 ..
아마 주위에 상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곳 같다.









백암에 가보면 마을 전체가 순대 집들인데 백암 순대는 약간 느끼함이 있는 편이구 병천 순대는 느끼함이 덜한 편이다.
이곳은 느끼함이 덜하여 먹고 난 다음에도 부담 스럽지 않다.
그대신 너무 자극적이지 않다고 해야 할까??




관악구 봉천1동 968-13 평화빌딩 1층
02-888-5511
# by | 2008/10/20 21:06 | 한식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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